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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활성화 위해 우체국 알뜰폰 모바일 판매

[내수활성화 방안]정부, 23일 내수활성화 방안 발표

"금요일 4시 퇴근" 등 내수활성화 방안 머니투데이 김세관 기자 |입력 : 2017.02.2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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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알뜰폰 활성화를 위해 우체국 알뜰폰의 모바일 판매를 오는 6월부터 개시한다. 이동통신 단말기 판매시 적용되는 현상경품기준도 완화된다.

정부는 23일 내수위축 보완을 위한 소비·민생 개선대책으로 이 같은 내용의 내수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우선 알뜰폰 활성화를 위해 저렴한 데이터 요금제를 출시하고, 우체국 알뜰폰의 모바일 판매를 6월에 개시해 알뜰폰 유통망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통신시장 경쟁을 촉진하고 소비자 후생을 제고하기 위해 이동통신 단말기 판매시에 적용되는 현상경품기준도 3월에 완화한다.

이동통신사와 케이블사업자 간 결합 상품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동등결합상품도 이달 출시하며, 통신요금 정보포털을 통해 대리점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상품별 월납부액을 손쉽게 비교할 수 있는 서비시도 이달말 제공된다.

김세관
김세관 sone@mt.co.kr

국세청 관세청 출입하는 김세관입니다. 본명입니다. 복지부 복지 파트도 담당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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