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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권한 대행, '특검 연장 불허' 논란 관련기사16

손학규 "黃대행 특검연장 불허, 민주당·文 분명히 책임져야"

[the300]"탄핵전 총리교체 주장 민주당이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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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당에 입당한 손학규 전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이 24일 오후 충남 천안시 상록리조트에서 열린  '국회의원 및 전국 지역위원장 합동연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7.2.24/사진=뉴스1
국민의당에 입당한 손학규 전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이 24일 오후 충남 천안시 상록리조트에서 열린 '국회의원 및 전국 지역위원장 합동연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7.2.24/사진=뉴스1


국민의당 소속 손학규 전 대표는 27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특검 수사시간 연장 불허에 대해 "민주당 지도부와 문재인 전 대표는 분명히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학규 전 대표는 이날 오전 기자들에게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탄핵 전에) 여야합의로 국무총리를 임명해 이러한 사태를 미연에 막아야 한다고 호소했지만 민주당은 총리 임명 문제를 의도적으로 외면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손 전 대표는 "나라를 바로 세우는 것보다 자신들의 권력획득을 먼저 생각하는 지극히 당리당략적인 결정이었다"며 "국민의당은 특검법 재발의와 직권상정, 황교안 총리 탄핵 등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강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검연장이라는 최소한의 국민적 요구를 외면한 황교안 대행은 광장의 촛불과 역사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며 "대한민국을 이 지경으로 만든 한 줌의 기득권 세력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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