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제7회 청년기업가대회 배너(~9/3)대학생 축제 MT금융페스티벌 배너 (~8/20)

[오늘 날씨]고온다습…장맛비에도 식지않는 더위

머니투데이 한지연 기자 |입력 : 2017.07.17 06:00
폰트크기
기사공유
장맛비 내리는 출근길/사진=홍봉진기자
장맛비 내리는 출근길/사진=홍봉진기자
제헌절인 오늘(17일)은 전국이 비가 오는 동시에 높은 기온을 기록해 덥고 습한 불쾌한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기불안정으로 때에 따라 곳곳에 소나기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경남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 5~40mm의 비가 예상된다.

비가 오는 지역은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아침 예상 기온은 △서울 25도 △대전 25도 △대구 26도 △전주 25도 △부산 25도 △강릉 27도 △제주 27도 △울릉·독도 24도, 낮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31도 △대전 30도 △대구 34도 △전주 30도 △부산 30도 △강릉 34도 △제주 34도 △울릉·독도 30도 등이다.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등 매우 더워 폭염 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다.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이날 전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고 서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전국의 오존 농도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 0%
  • 0%


오늘의 주요뉴스



베스트클릭

실시간 급상승

10초

5분간 수집된 조회수 기준

오늘의 운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