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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 "빅터엔터테인먼트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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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형민 기자
  • 2000.06.29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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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엔터테인먼트가 해외 주요 레코드회사들과 제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스엠은 29일 세계적 레코드사인 빅터엔터테인먼트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에스엠은 SMAP, 사카이 노리코, Southern All Stars 등의 음반을 국내에서 유통할 수 있게 됐다.

에스엠은 28일에도 일본 레코드사인 아벡스(AVEX)와 라이센싱 가계약을 맺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일본음악에 대한 개방이 이뤄질 경우 정식 계약을 체결하여 아무로 나미에, 고무로 데츠야, speed, 하마지끼 아유미 등의 음반을 국내에서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에스엠은 일본 쇼프로그램 제작사인 요시모토그룹의 인터넷 관계사 판당고와 한국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다. 판당고코리아(FANDANGO KOREA)로 이름 붙여진 이 회사는 현재 설립절차에 대해 협의를 진행중이라는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난해 9월에도 TV-아사히 뮤직과 Sub Publishing 계약을 체결, 일본의 대표적인 X-Japan, Gray, B'z 등 악곡의 국내 저작권에 대한 권리를 위임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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