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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나인, 엠벤처투자서 14억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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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 2005.11.3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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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나인은 작가, 연출, 감독 등 콘텐츠 창작의 원천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엠벤처투자로부터 14억원을 투자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올리브나인은 지난 18일 GM대우로부터 SBS '청년성공시대(가칭)'를 위한 대규모 제작 지원금을 받은 바 있다.

김지웅 엠벤처투자 부장은 "올리브나인이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진출한 것이 1년도 채 안됐지만 제작한 3편 모두 성공적이었다"며 "시장성 있는 작가를 보유하고 있는 올리브나인의 방송제작 역량에 확신이 섰다"고 밝혔다.

김태원 올리브나인 전략사업본부 상무는 "실력 있는 작가들의 영입과 집필계약을 통해 '작가 군단'을 구축해 왔다"며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작가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가동시켜 다각화 되고 있는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수익창출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리브나인을 점차적으로 '종합 미디어-컨텐츠 그룹'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올 2월 설립한 올리브나인은 '프라하의 연인'의 김은숙 작가를 비롯해 '파리의 연인', '불량주부'의 강은정 작가, '단팥빵'의 이숙진 작가, '해신'의 황주하 작가를 보유하고 있다. 또 지난달 21일에는 '다모' '상도' '삼한지'의 정형수 작가와도 집필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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