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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준비 의사 최대 고민은 '입지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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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준비 의사 최대 고민은 '입지선정'

머니투데이
  • 문성일 기자
  • 2006.03.0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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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을 준비하는 의사들은 병원 입지 선정을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의사포털사이트 메디컬잡(www.medicaljob.co.kr)이 개원준비 의사, 치과의사 98명을 대상으로 '개원준비과정에서 가장 힘든 점'을 묻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 72.5%가 입지선정을 꼽았다.

이어 △자금마련(14.3%) △인테리어(7.1%) △각종 장비선정·구입(4.1%) △직원채용·기타(2%)의 순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입지결정 과정에서 전문가 활용도는 미흡한 것으로 파악됐다. 조사 대상자 가운데 94%가 직접 개원입지를 물색한다고 답했고 전문컨설팅·용역회사를 이용한다는 응답은 6%에 불과했다.

메디컬잡 유종욱 이사는 "최근 병·의원 개원 입지에 관한 정보가 홍수를 이루고 있지만 비전문가가 옥석을 가리기란 쉽지 않다"며 "철저한 현지조사와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며 때에 따라서는 의료상권 전문가의 도움을 얻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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