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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야기]"앉으나 판교, 서나 판교"

부동산이야기 머니투데이 방형국 부장 |입력 : 2006.03.24 15:15|조회 : 9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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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이 바뀔 가능성이 있지만 오는 29일부터 20일가량 부동산 열기에 휩싸인다. 3월 말에서 4월 중순까지 한반도를 거세게 강타할 '판교 광풍'이다.

인터넷뱅킹이 원칙이지만 판교아파트에 청약하려는 사람들로 은행 업무는 마비될 테고, 직장인들은 일터에서, 주부는 집에서 컴퓨터 자판을 눌러대느라 정신이 온통 판교로 쏠릴 것이다. 약 20일 동안 `앉으나 판교, 서나 판교' 관련 대화가 오갈 것이고 "판교에 청약하셨습니까"가 인사가 될 것이다.

한꺼번에 수십 억원이 들어가는 땅투기야 언감생심 흉내도 내지 못할 일이지만 3억원 중반대, 그것도 7∼8차례 나눠내고, 당첨확률도 2000분의1을 넘는 판교아파트에 `못먹는 감 찔러나 보자'는 심리야 누군들 갖지 못하랴. 계약금 중도금 등 돈문제는 나중 얘기다. 남들이 다 한다니까 나도 한다는데 누가 뭐라할 것인가.

무엇이 사람들을 판교에 미치게 하는가. 집값 프리미엄이다. 판교 영향에 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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