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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페이스, 구글 검색엔진 쓴다

머니투데이 박희진 기자 |입력 : 2006.08.08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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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인기 상종가인 커뮤니티 사이트 마이스페이스가 구글의 검색 엔진을 사용키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이스페이스 등 인터넷 웹사이트를 거느리고 있는 뉴스코는 구글과 검색 엔진 및 키워드 광고 소프트웨어를 사용키로 합의했다.

뉴스코는 검색 및 광고서비스 제공으로 향후 3년에 걸쳐 9억달러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글 검색 엔진과 키워드 광고는 마이스페이스는 물론, 뉴스코의 계열사인 폭스인터랙티브가 운영하는 여타 웹사이트(비디오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사이트인 IGN, 영화사이트 로텐토마토)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구글은 마이크로소프트 (0원 보합0 74.4100%)(MS)의 MSN을 누르고 마이스페이스와 이번 계약을 체결에 성공하면서 지난 9월 타임워너의 AOL 지분 인수건에 이어 또 다시 MS를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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