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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정성진 법무부장관 내정자

머니투데이
  • 서동욱 기자
  • 2007.08.0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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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검장, 법무부 기획관리실장, 대검 중수부장 등 검찰내 주요보직을 거친 '엘리트 검사' 출신이다.

검찰에 몸담고 있으면서 88년 경북대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아 현실과 학문를 두루 경험한 '형법 전문가'로 꼽힌다.

문민정부 시절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당시 부인이 상속 받은 재산 신고액이 60여억원에 달해 논란이 일자 사표를 내고 검찰을 떠난 아픈기억을 갖고 있다.

95년 국민대 법대 교수로 임용돼 학자로 변신했고, 2000년 국민대 총장이 돼 '검찰 출신 첫 대학총장'이란 기록을 세웠다.

총장 재직시에는 전임교원을 25%, 교육시설을 40% 확충하면서도 수백억원대를 적립하는 등 건실한 재정을 유지했고, 고질적 학내 분규를 잠재우는 등 대학 경영에도 성공했다는 평을 들었다.

2004년 부패방지위원장(현 청렴위원장)으로 임명, 공직으로 돌아왔다. 정상명 검찰총장과는 경북고 서울대 법대 선후배 사이다. 부인 서신덕씨와 2남1녀.

▲경북 영천(66)▲경북고·서울대 법대 ▲사회 2회 ▲제주지검장 ▲법무부 기획관리실장 ▲대구지검장 ▲대검 중수사부장 ▲미국 스텐포드대 객원교수 ▲국민대 총장 ▲국가청렴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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