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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2000억 자산가 장현우 떴다

머니투데이 김지연 기자 |입력 : 2009.03.31 15:38|조회 : 49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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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의 젊은 나이에 200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재산을 가진 '엄친아' 장현우 씨가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 첫 회에 출연해 자산 2000억 원의 비밀을 공개한다.

이경규 김구라 김성주가 MC를 맡아 31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화성인 바이러스'는 이날 첫 방송을 기념해 구준표의 재력과 윤지후의 외모에 소이정의 매력을 갖춘 청년 재벌을 공개할 예정이다.

tvN 측에 따르면 수입 가구업체 CEO인 장현우 씨는 녹화 당시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의상을 입고 나타나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이경규, 김구라가 장현우 씨의 재산 내역이 공개될 때마다 호감과 친밀감을 표시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 엄청난 재력을 가진 남자는 과연 어떤 방법으로 30세에 2000억이라는 엄청난 재산을 모았을까. "돈 버는 것을 가장 잘 한다"는 그의 돈 버는 비밀과 재산을 증명할 수 있는 증거들이 하나씩 공개될 예정이다.

2000억 원은 서울 강남 타워팰리스 40채(100평 50억 기준)에 해당하며 월급 200만 원의 샐러리맨은 10만 년을 일해야 벌 수 있는 어마어마한 돈이다.

더 놀라운 것은 그 많은 재산 대부분이 자력으로 벌었다는 점이다. 돈 버는 능력은 타고났다는 장 씨는 초등학생 때 홍콩에 한국 팽이를 수입해 팔고, 고등학교 시절 중국에서 힙합 의류 디자이너로 활약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장 씨는 남다른 패션 센스도 선보인다. 명품 의상과 액세서리 코디 방법, 수억 원에 이르는 시계 컬렉션 등이 공개된다. 장 씨는 자신의 소장품에 대해 "노력을 통해 돈을 번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장현우 씨는 "주변인의 제보로 출연하게 됐지만 청년 부자에 대한 오해와 위화감이 있을까 출연을 망설였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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