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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매니아, 전국조합-연합회 전자세금계산서 설명회

머니투데이 김경원 기자 |입력 : 2009.07.28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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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매니아㈜(대표 이춘화, www.netmania.co.kr)는 지난 24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국제회의실에서 전국조합 연합회 등 총 230개 대표들을 대상으로 센드빌 전자세금계산서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이춘화 대표는 향후에도 계속적으로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조합사(약 900개)들을 대상으로 전자세금계산서에 대한 홍보를 벌여 국세청에서 추진하는 전자세금계산서 시행의 문제점과 혼란을 극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센드빌은 국내 최초로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제약, 게임, 여행, 호텔 등 업종별 특화된 서비스 전략을 펼치고 있다. 제약분야는 중외, 녹십자, 유한양행, 보령제약, 신풍제약, 현대약품, SK케미컬 등 전자세금계산서 사용업체의 90% 이상이 센드빌 전자세금계산서를 사용하고 있으며, 게임분야는 엔씨소프트, 한게임, 네오위즈, 블리자드, CI인터넷 등이 센드빌을 사용하고 있다.

센드빌 관계자는 “향후 여행,호텔,자동차,대학 분야로 업종별 영역을 강화 및 확대할 방침으로 사용자들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휴대폰을 활용한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센드빌은 SKT와 2008년부터 포켓원 서비스를 통해 휴대폰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2009년 하반기부터 KT와 이비즈원 서비스를 통해 휴대폰 전자세금계산서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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