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구글 안드로이드 어플 내년말 15만개로 증가 예상

머니투데이
  • 김경환 기자
  • 2009.12.24 06:56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구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운영체계의 어플리케이션이 내년 말까지 15만개로 늘어나 애플 아이폰을 맹추격 할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모바일어플리케이션리서치 기업인 플러리의 사이먼 칼라프 최고경영자(CEO)는 "모토로라, 버라이존와이어리스, 구글 등의 노력으로 많은 개발자들이 안드로이드 플랫폼으로 몰려들고 있다"고 밝혔다.

안드로이드는 현재 1만2000개 이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반면 애플은 10만개의 아이폰 및 아이팟터치용 어플을 제공하고 있다.

칼라프는 "애플은 내년 말까지 30만개 어플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며, 구글은 10~15만개의 어플을 갖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모토로라는 안드로이드를 통해 옛 명성을 되찾으려 시도하고 있다. 모토로라는 내년에도 더 많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구글도 지난 12일 구글폰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애플은 지난 3분기에만 전세계적으로 740만대의 아이폰과 1020만대의 아이팟을 판매했다. 애플은 지난 9월 12만500명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등록돼있다고 설명했다.



오늘의 꿀팁

  • 띠운세
  • 별자리운세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메디슈머 배너_비만당뇨클리닉 (5/10~)
남기자의체헐리즘 (1/15~)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