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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선물, FX마진거래 스프레드 축소 제공

머니투데이 김성호 기자 |입력 : 2010.05.14 09:25
외환선물은 17일부터 FX마진거래의 스프레드를 축소해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외환선물은 그동안 고객의 편익제고와 거래비용 절감을 위해 복수 FDM 중 하나인 FXCM에 스프레드 분석자료 등을 제공하면서 스프레드 축소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스프레드란 FX마진거래시 매수가격과 매도가격간의 가격 차이로, 동시에 사고 팔 경우 발생되는 거래비용이기 때문에 이를 최소화할수록 거래고객 입장에서는 유리하다.

외환선물 관계자는 "우선 FXCM사를 통한 4개 주요 통화에 대해서 0.2~0.4핍 정도가 축소된다"며 "추후 대상을 확대하는 한편 다른 호가제공업체에 대해서도 스프레드 축소를 위한 협의를 진행 중"라고 말했다.

스프레드 축소 일례로 FXCM을 통해 유로/달러 통화를 거래할 경우 기존 스프레드 2.5핍(25달러 해당)에서 2.1핍(21달러에 해당)으로 축소되기 때문에 거래 고객 입장에서는 4달러 정도가 유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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