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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LTE폰 코드명은 '셀록스'

첫 LTE폰 9월 출시, 연말엔 목표 최고사양 4.7인치 LTE폰 개발중

머니투데이 박효주 |입력 : 2011.07.29 14:14|조회 : 144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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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640,000원 상승28000 1.7%)의 LTE폰이 드디어 수면위로 떠올랐다.

삼성전자의 4세대(G)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의 코드명이 밝혀졌다. 코드명은 '셀록스(Celox)'로 라틴어로 '가장 빠르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4G의 빠른 속도와 가장 빠른 스마트폰이라는 이미지를 가져가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이로써 9월에 출시된다고 떠돌던 '갤럭시S LTE(가칭)' 모델이 확실시 되었으며, 4G 지원 단말기를 기다리던 사용자에게는 희소식이다.

삼성 LTE폰 코드명은 '셀록스'
현재 '셀록스'로 알려진 폰은 지난 4일 전파인증을 통과한 'SHV-E110S' 모델로 추정이 된다. 셀록스는 안드로이드 2.3버전 운영체제를 탑재하고, 4.5인치 480×800 해상도 디스플레이, GPS, 마이크로SD 슬롯, Wi-Fi a/b/g/n 듀얼 밴드 지원 등을 갖췄다.

프로세서로는 1.5GHz로 듀얼코어, 800만 화소 카메라 등이 탑재되었다. 터치위즈 4.0과 지상파DMB, NFC 등의 기능도 탑재될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는 9월 첫 LTE폰 출시 후에는 연말에는 4.7인치 대화면에 최대 2㎓의 초고속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최고 사양의 LTE스마트폰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셀록스의 라인업을 계속 추가할 계획으로 보인다.

한편, 9월에 출시 될 셀록스는 SK텔레콤 (221,000원 상승1500 -0.7%)LG유플러스 (11,400원 상승400 -3.4%)에서 판매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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