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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서울북페스티벌 성황리에 막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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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서울북페스티벌 성황리에 막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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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1 제공
  • 2011.10.1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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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심혜민 인턴기자) 서울시 주최로 7~9일 3일간 열린 제4회 서울북페스티발이 성황리에 끝났다.

서울시는 ▲누리길 ▲배우길 ▲꿈꾸길 ▲나누길 ▲하나되길 5가지 테마로 진행된 이번 북페스티벌에 6만5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올해 북페스티벌에서는 저자와의 만남, 북 퀴즈쇼, 어린이 드로잉쇼, 아름다운 책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책을 기부하는 ‘아름다운 책장’프로그램에 1500여명이 참여해 2650여권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책장은 안 보거나 다 본 책 등을 책 문화소외지역이나 단체에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집안에 소중히 놓아두던 책을 기쁜 마음으로 기부하는 시민들의 마음에서 자신이 읽고 느꼈던 흔적을 책 문화에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려는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22일부터 다음해 4월1일까지 한강 뚝섬수영장에 북카페를 운영해 기부받은 책을 무료로 읽을 수 있게 하고이후 책 문화소외지역 또는 단체를 선정해 책을 전달할 예정이다.

조일준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서울북페스티벌은 서울의 대표적인 책의 축제로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내년에 서울대표도서관이 개관함에 따라 더 내실을 갖춰 시민과 함께하는 책의 축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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