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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어 26만명의 파워 트위터러 8人, 촛불 집회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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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어 26만명의 파워 트위터러 8人, 촛불 집회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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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제희 인턴기자
  • 2011.12.1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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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한미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
한미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가 8명의 파워 트위터러를 앞세워 '길거리 특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범국본이 주최하는 '파워 트위터러, 거리에 서다(Occupy SNst)' 특강은 SNS상의 유명 인사들이 특강을 하며 촛불집회에 직접 참여하는 형식이다. 평일 오후7시에 진행하는 '길거리 특강(13~16일/19~22일)'의 13일 첫 강의에는 팔로어 7만4982명을 이끄는 민주노총 정호희 대변인이 나서 "독재정권 붕괴 로드맵"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후 14일에는 서영석 정치평론가(팔로어 2만8723명)의 'FTA+DDos, 알고 보면 한통속', 15일 희망버스 이창근 대변인(팔로어 6694명)의 '2011 대한민국, 희망을 말하다', 16일 MBC 박대용기자(팔로어 4만7403명)의 '언론민주화의 길" 등의 강연이 이어진다.

그리고 19일과 20일에는 트위터계정 'MB OUT(임영박)'의 '18nom을 18nom이라 부르지 못하고'와 트위터계정 '노루귀(팔로어 6만8593명)의 '힘없는 네티즌의 역습', 21일 통합진보당 노회찬 대변인(팔로어 17만735명)의 '뼈를 깍겠다면서 때나 미는 꼼수를 밝힌다', 22일 영화감독 여균동(팔로어 2만1232명)의 '정권교체 실사영화 제작기" 등의 특강이 차례로 열린다.

한편 방송통신심의 위원회는 트위터 이용자 MB OUT(@2MB18nomA)의 아이디가 욕설을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해당 트위터를 '불법·유해정보(사이트)'로 분류해 계정을 차단한 상태다. 그를 제외하고 이번 특강에 참여하는 트위터러 7명의 팔로어는 모두 26만 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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