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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두산위브 더 제니스, 준공 한달만에 65% 잔금 완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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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두산위브 더 제니스, 준공 한달만에 65% 잔금 완납

머니투데이
  • 부산= 윤일선 기자
  • 2012.01.0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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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마린시티 '두산위브 더 제니스' 아파트가 준공승인 한 달 만에 65%에 이르는 잔금 완납률을 달성해 화제다.

특히 이 아파트는 2007년 분양 당시 3.3㎡당 평균 1600만 원의 고분양가로 논란이 일었던 곳으로, 이같이 높은 잔금 완납률을 보이는 것은 상당이 이례적인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원플러스건설(대표 최삼섭)은 지난 11월 30일 준공 승인 이후 한 달 만인 12월 말 현재 1788가구 가운데 1200가구가 잔금을 완납했다고 2일 밝혔다.

대원플러스건설 측은 이에 대해 "지난 10월 사전점검 시 최고급 주상 복합 아파트에 걸맞은 커뮤니티 시설, 최고급 마감재, 바다전망의 스파 및 운동시설인 스카이 피트니스 센터, 방문객을 위한 게스트 하우스 등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에 대한 기존 계약자들의 기대치를 100% 충족시켜 준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2011년 12월 말로 종료되는 취·등록세 감면 혜택과 마린시티 내 유일한 학교시설인 혜원 초등학교(가칭)가 2012년 초 개교 예정인 것 역시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대원플러스건설 탁종영 이사는 "초고층 아파트의 가장 큰 취약점으로 지목됐던 화재 시 각 층 대피공간 확보와 국내 최고 수준의 소방·안전시설 완비 등으로 안전에 대한 계약자들의 우려를 불식시킨 것도 주효했던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두산위브 더 제니스는 3개 동 80층, 1788가구 규모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주거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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