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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도 500원 있으세요?" 팔면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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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도 500원 있으세요?" 팔면 100만원!

머니투데이
  • 이슈팀 이채민 기자
  • VIEW 35,236
  • 2012.06.1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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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1998년에 발행된 500원짜리 동전의 상상을 초월하는 몸값이 공개돼 화제다.

현재 1998년에 만들어진 500원 짜리 주화는 동전 수집가들 사이에서 최소 30~40만 원에 거래되며, 보관 상태가 좋을수록 더욱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동전이라면 액면가의 2000배에 달하는 100만원까지도 받을 수 있다.

동전이 고가에 거래되고 있는 이유는 1998년 500원이 가진 '희소성' 때문이다. 당시 금융위기 등으로 주화의 발행량이 대폭 감소해 500원짜리 동전이 시중유통용이 아닌 증정용으로 단 8000개만 제작됐기 때문이다. 당시 시중에 유통된 500원은 약 1000개 밖에 되지 않아 더욱 희소성을 가지게 됐다.

1998년 500원 몸값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동전에 큰 관심 가진 적 없는데 이거 장난아니네", "나도 동전 수집이나 해볼까?", "지금부터 500원짜리 동전을 유심히 살펴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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