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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막내 김수지 "다음 올림픽 기약"

[런던올림픽]만 14세 중학생선수 김수지, 다이빙 최연소 출전

머니투데이 최우영 기자 |입력 : 2012.08.09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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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표팀 막내이자 런던올림픽 다이빙부문 최연소 출전선수인 김수지(14)가 세계 강호들과 어깨를 나란히 겨루며 가능성을 선보였다.

김수지는 9일 오후 3시(한국시간) 런던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수영 다이빙 여자 10m 플랫폼 부문 예선에서 25명의 외국 선수들과 겨뤄 215.75점으로 26위를 기록하며 18명이 겨루는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1위인 중국의 천러우린(20)의 성적은 392.45점으로 김수지와 176.6점이나 차이 났지만 김수지는 밝은 표정으로 5차례의 연기를 끝냈다. 최고점수는 4차 시기 63.80점이었다.

1998년생 김수지는 울산시 구영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천상중학교에 재학중이며 현재 신장은 149cm로 성장기 청소년답게 점점 자라면서 이미 다음 올림픽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같은 종목에 출전한 북한의 김진옥은 320.10점, 북한의 김은향은 308.10점을 획득해 각각 15위와 18위에 오르며 본선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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