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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사장, 야구 이어 이번엔 상암축구장서 삼성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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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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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19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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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VS FC서울 라이벌전 관전..삼성 2-0 완승, 삼성 스포츠단 순회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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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이 이번에는 축구 경기장을 찾았다.

이 사장은 18일 오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K리그 28라운드 FC서울 VS 수원삼성의 경기를 관전했다.

이 사장은 올 들어 삼성라이온스 경기가 펼쳐진 잠실야구장과 목동 야구장을 몇 차례 방문했지만, 축구장 방문 모습이 공개된 것은 올 들어 처음이다.

이 사장은 야구장 외에도 1년에 1~2번씩 수원삼성 축구팀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바 있다.

런던올림픽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이 사장은 이날 K리그 최고의 라이벌전인 수원삼성과 FC서울의 경기를 관전했고, 수원삼성이 FC서울을 2-0으로 꺾어 오랜만에 축구장을 방문한 이 사장의 발걸음을 가볍게 했다. 이 사장은 경기가 끝난 후 이날 승리를 거둔 구단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사장의 이날 축구장 방문은 야구 외에도 삼성 내 축구나 배구 등 다른 스포츠단을 돌면서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이 사장은 지난 5월에는 자녀들과 함께 잠실야구장과 목동야구장을 찾아 삼성라이온스를 응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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