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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젊은층과 소통위해 찢어진 청바지 입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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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젊은층과 소통위해 찢어진 청바지 입겠다"

머니투데이
  • 김익태 기자
  • 2012.08.2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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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는 22일 "국민행복을 위해서라면 찢어진 청바지를 얼마든지 입을 수 있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후 여의도 한 식당에서 가진 출입기자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젊은 층과 소통의 한 방법으로 찢어진 청바지를 입을 수 있느냐'는 물음에 "그런 변화는 별 것 아니다"라며 소통과 변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박 후보는 이어 "그런데 국민행복에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스캔들이 될 것 같다"며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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