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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달, 무료 홈페이지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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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병욱 기자
  • 2012.10.3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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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제작 전문 업체 아사달(대표 서창녕)이 홈페이지를 무료로 제작해 운영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사달 관계자는 “그동안 여러 회사에서 무료 홈페이지 서비스를 제공해 왔지만 대개의 경우 솔루션 이용료를 받거나 호스팅 이용 요금을 받았기 때문에 진정한 무료는 아니었다.”면서 “홈페이지 제작비용을 월납 유지비용으로 충당했다는 의미에서 기존 서비스는 유료인 셈”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반해 아사달이 제공하는 무료 홈페이지 서비스의 경우 홈페이지 제작, 도메인, 호스팅(1G 용량), 홈페이지 유지 등에 들어가는 비용이 모두 무료다. 게다가 무료 문자 100건과 모바일 홈페이지도 제공한다.

서창녕 아사달 대표는 “무료 홈페이지 서비스는 간편하게 신청하고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면서 “블로그나 미니홈피처럼 직접 만들 수 있는 데다 완전한 홈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는 게 아사달 서비스의 특징”이라고 말했다.

업체 측은 홈페이지를 제작·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자영업자와 소규모 기업체, 예비 창업자 등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료 홈페이지 서비스는 아사달 회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아사달 홈페이지(homepage.asad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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