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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고수 '프라이머', '본엔젤스' 모두 "OK" 한 벤처기업

위트스튜디오, 본엔젤스 등에 3억 투자유치

머니투데이 이하늘 기자 |입력 : 2012.12.0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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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고수 '프라이머', '본엔젤스' 모두 "OK" 한 벤처기업
디자인 툴 개발 스타트업 '위트스튜디오'가 국내 주요 IT스타트업 투자기업인 프라이머에 이어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의 투자를 유치하며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본엔젤스는 7일 세계 최초 GUI(그래픽사용자인터페이스) 디자인 전용툴 '코디네이터'를 개발 중인 위트스튜디오에 2억원을 투자 했다고 밝혔다.

위트스튜디오는 개발자인 김대욱 대표와 디자이너 채은석 이사가 지난해 6월 설립했다. 프라이머의 인큐베이팅을 받은 이 회사는 이번 본엔젤스의 투자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아직 서비스를 준비 중임에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아이디어에 높은 평가를 받아 잇단 투자를 유치했다. 코디네이터는 기획·디자인·개발 등의 복잡한 프로세스를 단순화 해, 앱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장병규 본엔젤스 대표는 "시장 가능성뿐 아니라, 팀의 개발력과 빠른 실행력에 확신을 갖고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며 "단순 투자자가 아닌 벤처 업계 선배이자 파트너로서 서비스 안착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위트스튜디오는 이번 투자와 함께 UI·UX 전문컨설팅업체 PXD와 중견 디자인에이전시인 코발트60으로부터 총 1억원을 공동 투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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