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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정비결부터 신년계획까지 앱으로 맞는 '계사년'

[Smart다이어리]스마트폰과 함께 맞이하는 2013년, 필요한 앱은?

스마트 다이어리 머니투데이 박효주 앱투데이매니저 |입력 : 2012.12.28 07:00|조회 : 8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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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흑룡해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다. 다가오는 2013년은 계사년(癸巳年)으로 뱀의 해다. 계는 임(壬)과 함께 검은색을 뜻하기 때문에 2013년은 60년 만에 돌아오는 '검은 뱀의 해'가 된다.

이렇게 새해가 다가오면 늘 그렇듯이 많은 이들이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한 해 운을 점쳐보기 마련이다. 그리고 또 하나 빠지지 않는 일이 새로운 목표를 세우는 일이다. 이 모든 일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스마트하게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

◇재미로 보는 2013 토정비결

토정비결부터 신년계획까지 앱으로 맞는 '계사년'
다가오는 2013년엔 어떤 좋은 일과 나쁜 일이 있을까. 가벼운 마음으로 토정비결 앱을 통해 확인해 보자.

'떡실신 토정비결'은 토정이지함 선생님의 작괘법(作卦法)인 상괘, 중괘, 하괘를 통한 전통적인 방식을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해석을 접목시켰다. 친구, 연인, 가족 등과 함께 가벼운 마음으로 내년도 운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제공하는 메뉴는 오늘의운세, 올해전체운, 상세월별운, 올해주의점, 애정재물운, 평생재물운 등을 포함한 총 11가지로 구성된다.

이 중 가장 먼저 이용할 메뉴는 '올해전체운'일 것이다. 여기서는 2013년 전체적인 운세에 대한 설명을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이름, 성별, 생일 등의 간단한 정보를 입력해야 한다. 한번 등록해두면 추후 다시 등록하지 않아도 된다.

전체 운을 확인했다면 다음은 월에 따른 상세 운을 확인해보면 된다. '상세월별운'에서는 1월부터 12월까지를 구분해 알려준다. 전체운에 따른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관심 있게 볼 메뉴는 '올해주의점'이다. 이 메뉴에선 길흉화복 대비를 위한 주의할 점과 행운요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직업운, 건강운, 사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 메뉴는 '부적 다운로드'로 소원성취, 직업성취 등의 행운을 불러오는 부적을 이미지 파일로 폰에 저장할 수 있다.

앱을 이용하면서 유념해야할 점이 있다. 가볍게 보는 운이기 때문에 결과에 너무 연연하지 않는 것이다. 좋으면 좋은 대로, 안 좋으면 안 좋은 대로 가볍게 즐기고 넘어가자.

◇새로운 계획, 일정관리, 일기를 한번에

토정비결부터 신년계획까지 앱으로 맞는 '계사년'
'빼꼼 다이어리'는 달력, 일정관리, 사진, 일기쓰기 등의 다양한 기능을 가진 다이어리 앱이다. 암호화기능을 통해 나만 열어볼 수 있는 비밀일기장 기능과 기념일 관리 까지 더해져 많은 사용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게다가 전체적인 분위기 및 사용자 환경이 아기자기한 탓에 기기에 일기를 쓰는 느낌이 아닌 진짜 일기장에 손수 글을 쓰는 듯 편안함을 선사한다.

앱을 실행하면 월간달력이 나오는데, 여기서 일정, 메모, 일기 등 모든 일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기록이 필요한 날짜를 길게 터치하면 계획, 메모, 다이어리 중 원하는 것으로 내용을 작성할 수 있다. 일정 등록 시에는 다양한 이모티콘을 넣을 수 있어 쉽게 구별이 가능하다. 메모는 시간, 중요도 등을 함께 입력할 수 있고, 일기장은 사진, 동영상 등을 첨부할 수 있다.

월간 달력 아래에는 주간달력, 리스트, 기념일, 옵션 등의 메뉴가 함께 표시된다. 주간 달력에서는 주단위로 그 날의 일정과 메모, 일기를 한 번에 모아서 볼 수 있다. 리스트는 일정, 계획, 메모 등을 목록형태로 확인하는 메뉴이다. 기념일에서는 친구, 가족의 생일 등록은 물론이고 디데이(D-Day)설정도 가능하다. 디데이 기능 이용 시 알람 설정도 가능하다.

백업 기능도 빠지지 않았다. 백업은 폰 안이나 이메일로 백업이 가능해 혹시라도 폰을 분실하거나, 새로운 폰으로 변경해도 기존의 데이터를 가지고 계속해서 이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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