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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바이러스' 대본 리딩, 실감나는 연기…'기대↑'

머니투데이 스타일M 유소영 기자 |입력 : 2013.01.30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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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바이러스' 대본 리딩, 실감나는 연기…'기대↑'
사진=CJ E&M
OCN의 새 드라마 '더 바이러스'의 대본 리딩 현장이 포착됐다.

'더 바이러스' 제작진은 최근 배우 엄기준 이소정 이기우 현우 박민우 등이 출연한 가운데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들은 실제 촬영을 방불케 하는 연기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더 바이러스' 출연진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특수감염병 위기대책반을 이끄는 이명현 반장 역의 엄기준은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또한 천재 감염학자 김세진 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이기우는 이날 니트 패션을 선보였다. 제작진 측은 이기우가 부드러우면서도 냉철한 양면의 매력을 담아내기 위해 캐릭터 분석에 여념이 없었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캐릭터 전지원 역을 맡은 여주인공 이소정, 미스터리의 열쇠를 쥔 김인철 역의 현우, 위기대책반원 봉선동 역으로 활약하게 될 박민우 등이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더 바이러스'의 박호식 책임 프로듀서는 "대본 리딩이 시작되자 각자 스토리에 몰입하며 무섭게 집중하는 진지함이 돋보였다. 하지만 평소에는 엄기준을 비롯한 배우들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며 돈독한 팀워크를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촬영이 더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더 바이러스'는 국내 드라마 최초로 바이러스를 소재로 한 작품이며 엄기준의 카리스마 연기가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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