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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첫사랑 고백, "10대 때 고백 받았다"

머니투데이 스타일M 유소영 기자 |입력 : 2013.02.1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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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첫사랑 고백, "10대 때 고백 받았다"
사진=Mnet '비틀즈코드2' 방송화면 캡쳐
서현의 첫사랑 고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는 가수 하춘화와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 유리 티파니 서현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첫사랑에 얽힌 사연과 노래를 선보이는 '음악학개론' 코너에서 서현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Sometimes'를 선곡하고 "정확히 '첫사랑이다'라는 느낌은 아니지만 처음 설렜던 추억이 담긴 곡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MC 신동이 "첫사랑의 느낌을 모른다고 하지 않았냐"고 묻자 서현은 "6년 전 얘기다. 그래도 아무것도 없이 살진 않았다. 설레어본 적은 있다"고 답했다.

이어 서현은 "어렸을 때 처음으로 고백을 받은 적이 있다. 10대 때 고백을 받았다"며 "그 사람이 떠오른다. 좋지만 다가오면 두렵고 떠날 것 같기도 하고 그랬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서현은 자신의 이상형이 방송인 유재석이라고 밝히며 "전체적인 면에서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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