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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귀걸이, 고급스런 상속녀 이어링 스타일

무심한 듯 시크한 포인트 이어링, 상속녀 콘셉트 진주 귀걸이…특별한 날엔 링 귀걸이

머니투데이 스타일M 이유나 기자 |입력 : 2013.03.07 10:41|조회 : 12030
'송혜교 립스틱', '송혜교 귀걸이'가 연일 눈길을 끌면서 송혜교 신드롬이 일고 있다.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에서 상속녀 오영 역으로 분한 송혜교는 물오른 연기와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매 회 화제를 모으고 있는 송혜교 귀걸이 스타일을 분석해봤다.

◇무심한 듯 시크한 포인트 이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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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여인의 향기' 방송화면 캡처
'그 겨울'이 방영되기 전 배우 송혜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투 머치 하지 않은' 상속녀 스타일링을 선보인다고 전하며 '그 겨울'에서 연출할 패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송혜교는 극중 집에 있는 장면에서 원 포인트 이어링으로 무심한 듯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소 냉소적이고 차가운 이미지를 연출한 그녀는 보석이 박혀있는 깔끔한 스타일의 귀걸이로 청초한 분위기를 풍겼다. 또한 그녀는 동그란 골드 문양에 스몰 사이즈의 진주가 덧대있는 디자인으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

◇상속녀 이미지 진주로 고급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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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여인의 향기' 방송화면 캡처
송혜교는 주로 진주 귀걸이를 착용한다. 상속녀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배가하기엔 아무래도 제격인 소재이기 때문. 극중 송혜교는 귀에 딱 붙는 스타일의 진주귀걸이를 착용해 깔끔한 원 포인트 룩을 연출했다. 또한 그녀는 진주 귀걸이에 착안한 변형 스타일로 여성들의 눈길을 모았다.

극중 오빠로 등장하는 오수(조인성 분)가 오영에게 처음 마음을 열게 되는 전환점인 지하철역 장면에서 송혜교는 짧은 체인으로 진주를 연결한 귀걸이를 착용해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풍겼다. 특히 더블 진주 이어링은 방송 직후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독특하고 순수한 느낌을 자아내는 드롭진주 귀걸이는 작은 진주와 큰 진주를 하나의 선으로 연결해 놓은 듯한 느낌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별한 날엔 화려하게 링 귀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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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여인의 향기' 방송화면 캡처
송혜교는 특별한 날 링 귀걸이를 착용한다. 오빠 오수와 재회하는 날 그녀는 큐빅이 박힌 미디움 사이즈의 링 귀걸이로 시크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그리고 약혼자 이명호와 데이트하는 날 골드 링 이어링으로 여성미를 강조했다. 그녀가 점점 밝아질수록 액세서리도 다소 화려해지고 있다. 그녀는 꽃문양의 링 귀걸이나 보석 장식이 있는 이어링을 착용해 세련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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