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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에 즐기는 주꾸미, 성인병 예방에도 좋아

머니투데이 이동오 기자 |입력 : 2013.03.1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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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은 다른 해 겨울보다 유난히 추웠다. 길고 길었던 추위가 끝나고 이제 봄이 찾아왔다. 가족의 건강과 더불어 자신의 건강을 챙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계절이 바로 봄이다. 요리의 고수들은 요리법이나 손맛만큼 제철 재료가 음식의 맛을 좌우한다고 말한다.

우선 봄 음식이라 하면 봄나물을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된다. 냉이, 쑥, 민들레, 달래, 돌나물 등 봄이 되면 맛 볼 수 있는 봄나물들이 많다. 특히 봄나물의 맛은 직접 캐서 먹어본 사람만이 그 맛을 알 수 있다.

또한 가을 낙지, 봄 주꾸미라는 말이 있듯 봄은 주꾸미 철이기도 하다. 주꾸미는 성인병 예방과 두뇌발달에 효과적인 DHA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아울러 피로 회복을 돕고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타우린 성분이 풍부한 웰빙 음식이다. 주꾸미에는 이 타우린 성분이 낙지의 2배, 오징어의 5배나 많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지방이 1%도 함유되어 있지 않아 여성들의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좋다.
제철에 즐기는 주꾸미, 성인병 예방에도 좋아

해마다 서해안에서는 주꾸미 축제도 많이 열리는데 주꾸미가 알을 가득 품고 있는 3월 중순부터 5월초가 주꾸미 축제를 즐기기 가장 좋은 시기다.

주꾸미를 주꾸미 축제에서만 맛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 가까운 곳에 주꾸미 전문 체인점들이 많이 있다. 그 중 ‘아라쭈꾸미(www.arajj.co.kr)’는 젊은 층이 많이 찾는 주꾸미 전문점으로 알려져 있다. ‘아라쭈꾸미’는 천연조미료를 이용해 만든 양념으로 매운 감칠맛을 느낄 수 있으며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을 위한 순한 맛 주꾸미와 주꾸미 만두 등도 준비되어 있다. 1688-4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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