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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기 "화이트데이에 명품백 받겠다는 X녀들" 독설

머니투데이 이슈팀 이민아 기자 |입력 : 2013.03.14 16:40|조회 : 8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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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재기 대표 트위터)
(사진=성재기 대표 트위터)

남성연대 성재기 상임대표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거친 독설을 날렸다.

성 대표는 14일 자신의 트위터(@sungjaegi)에 "자기는 발렌타인데이 때 초콜릿 선물해주고, 오늘 화이트데이 때 명품백 등 고가의 선물을 받겠다고 생각하는 창녀들을 성매매특별법 위반으로 구속하자"는 글을 올렸다.

이어 '알림'이라는 표시를 달아 "발렌타인데이 때 초콜릿 받고 화이트데이 때 명품백 등 고가의 선물로 '보답'해야만 교제가 가능한 여자와 데이트 중입니까?"라며 "그런 여자와 결혼을 전제로 사귀고 있는 거라면 당신은 병신입니다"라고 말했다.

성 대표의 발언에 한 남성 네티즌(whale_epic***)은 "내 주변에서 '명품백 아니면 헤어져'라는 강경한 태도의 여성은 정말 보기 드문데, 성재기 말을 듣다보면 모든 여자가 그러는 것 같다. 왜 소수의 문제를 마치 전체 '여성'의 결함처럼 지적하는가?"라는 반박 의견을 올렸다.

이밖에도 네티즌들은 "성재기 할리웃액션. 사실 여자들 중에 그런 애들 몇이나 될까"(scene0***), "오늘 성 대표가 날리는 트윗은 다른 어느 때보다도 주옥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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