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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신한카드 큐브(Cube)' 출시

스마트폰 앱(App)처럼 서비스를 자유롭게 넣고 뺄 수 있는 스마트카드

머니위크 배현정 기자 |입력 : 2013.03.1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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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를 스마트폰 앱(App)처럼 자유롭게 넣고 뺄 수 있는 스마트한 카드가 나왔다. 신한카드는 신개념 상품 ‘신한카드 큐브(Cube, 이하 ‘큐브’)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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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큐브’의 특징은 고객이 자신의 필요에 따라 할인혜택이 있는 18개 서비스 중 필요한 것을 수시로 바꿔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고객의 편의성과 혜택을 극대화한 ‘큐브’가 탄생할 수 있었던 배경은 작년 10월 오픈한 신한카드 차세대 전산시스템의 성공적 구축으로 업종을 수시로 변경할 수 있게 됐고, 2200만 고객의 방대한 빅데이터 분석 역량과 8차례에 걸친 고객 집중인터뷰(FGI)를 통해 고객이 주로 이용하거나 선호도가 높은 서비스를 찾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에 깔려있는 기본 앱과 같은 ‘큐브’의 기본 서비스는 9대 업종 (할인점, 온라인쇼핑몰, 통신, 교육, 홈쇼핑, 병원, 약국, 음식/주점, 택시/KTX, 백화점) 중에서 최대 5개까지 선택해 이용금액의 5%를 결제일에 할인 받을 수 있다. 할인은 전월 신판 이용금액 등에 따라 최대 7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할인혜택 변경은 연간 3회까지 가능하다.

‘큐브’의 연회비는 일반형(국내) 1만원, 플래티늄샵(VISA/MASTER) 3만5000원 등이다. 콤보 서비스 요금은 업종별로 최소 7900원에서 최대 2만4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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