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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쭈꾸미, 새로운 운영방식 ‘체험 창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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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오 기자
  • 2013.04.0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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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출범 이후 경기회복과 서민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가 적지 않다. 그러나 8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이 말해주듯 국민경제는 여전히 힘겨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이를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외식업 분야다. 가정의 외식이나 회사 회식이 줄어드는 것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이에 외식 산업에도 최근 새로운 변화가 일기 시작했으며 그 사례로 프랜차이즈의 ‘체험 창업’을 들 수 있다.

창업자의 자금에 맞추어 개점하는 맞춤 창업은 소자본 창업의 경우 상권이 좋지 않은 곳에 문을 열었다가 영업부진으로 결국 빠른 폐점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또한 예비 창업자들은 본사의 설명과 시식만으로 창업을 한 후 영업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아라쭈꾸미, 새로운 운영방식 ‘체험 창업’ 선보여

이에 (주)중원FC 아라쭈꾸미는 예비 창업자는 물론 기존 매장의 업종 전환을 검토하는 점주들에게 제품을 직접 사용해 지역 내 매출과 선호도를 알아본 후 창업을 하는 ‘체험 창업’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신청만 하면 본사에서 상권분석 컨설팅을 무료로 진행하며 예상 매출, 메뉴 선정까지 예비 창업자들을 돕고 있다.

(주)중원FC 안정원 대표는 “이 운영방식은 좀 더 안정적인 가운데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 따라 새롭게 도입했다”며 “이렇게 외식에서 불기 시작한 불황 타개 노력이 모든 산업으로 퍼져 국민들의 가슴에 희망을 품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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