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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창업의 키워드는 ‘맛, 상권, 적절한 투자‘

머니투데이 MT B&C 이동오 기자 |입력 : 2013.04.1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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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생계형 창업이 주류를 이루면서 예비창업자들의 철저한 사전 준비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경험이 없는 예비창업자들은 자금 사정에 맞춰 창업을 하다 보면 상권이 떨어지는 매장을 얻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때 매출이 기대만큼 오르지 않아 임대료나 인건비 부담이 가중되면 결국 문을 닫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자리가 장사의 반이다‘라는 말과 같이 매장의 위치에 따라 외식창업의 성공이 좌우된다. 매장을 얻는 것도 부동산 투자의 하나이기 때문에 최소 2~3년은 내다보고 점포선정을 해야 한다. 또한 매장의 입지만큼이나 중요한 외식창업의 기본은 맛이다. 매장을 직접 방문해 맛을 보는 것은 필수다. 이어 원금 회수율을 확인해야 한다. 매일 새로운 브랜드가 생기고 없어지는데 과잉 투자로 인한 원금 회수가 늦어진다면 곤란해지기 때문이다.

(주)중원에프씨(www.arajj.co.kr) 안정원 대표는 “인테리어의 비용보다 우선되어야 할 것이 매장 권리금”이라며 “주꾸미 단일 메뉴로 7년 동안 성장해온 기업운영의 노하우가 바로 가맹점 매장 선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맛은 고객이 먼저 알아주는 것이며 그러다 보면 매출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기 마련으로 본사의 의지와 고집이 없이는 참으로 어려운 결정”이라고 전했다.

안 대표는 이어 “맛, 상권, 그리고 적절한 투자가 모두 갖춰져야 하며 2013년 예비 창업자들은 먼저 용기를 내어 외식창업에 도전해 볼 일”이라며 “발품을 팔아서라도 사업설명회를 쫓아다니며 자기의 적성과 맞는 브랜드를 선정하여 실패 없는 창업이 되었으면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중원에프씨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매주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알아 볼 수 있다. 1688-4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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