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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퍼스트 무버- 16.7%, 거의 따라잡았다-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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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퍼스트 무버- 16.7%, 거의 따라잡았다- 41.7%

머니투데이
  • 최현숙 차장
  • TECH & beyond 차장
  • 2013.05.06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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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가 발간하는 미래매거진..테크앤비욘드 창간호, 전문가 108명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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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가 창간한 미래매거진 TECH & beyond 5월 창간호 표지. 테크놀로지를 중심으로 바뀌는 세상을 미리 진단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국내 최초의 융복합미래매거진이다. 전국 서점과 인터넷에서 구매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산업관련 전문가들이 삼성을 혁신 주도기업인 ‘퍼스트 무버’로 인식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머니투데이와 NICE알앤씨가 미래매거진 테크앤비욘드(technbeyond.co.kr) 창간호(5월)에서 우리나라 전문가 108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에 따르면 ‘삼성을 퍼스트 무버로 봐도 되는가’라는 질문에 16.7%이 ‘퍼스트 무버로 봐도 무방하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아직 패스트 팔로워다’라고 답한 전문가도 41.7%였다.

고무적인 건 ‘삼성이 퍼스트 무버를 거의 따라잡았다’고 답한 비율도 41.7%에 달했다. 기타 답변에서는 산업기술의 사업화 과정을 보면 퍼스트 무버가 불리할 수도 있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는 패스트 팔로워가 나쁘지 않다는 견해도 있었다.

한편 ‘우리나라가 단기간에 급속도로 기술강국의 위치에 올라설 수 있었던 요인’에 대한 답변으로는 ‘국민들의 우수성, 성실성’이 93.5%(복수응답)로 ‘지도자의 리더십과 철학’의 46.3%(복수응답)를 크게 앞섰다.

이번 설문에는 교수와 연구소 연구원 51명, 리서치센터장 19명, 산업담당 애널리스트 38명이 참여했다.

테크앤비욘드는 머니투데이가 이달에 창간한 미래매거진으로 테크놀로지를 중심으로 바뀌는 세상을 미리 진단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국내 최초의 융복합미래매거진이다. 전국 서점과 인터넷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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