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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쭈꾸미, 가맹점과의 소통에 적극 나서

머니투데이 B&C 이동오 기자 |입력 : 2013.05.1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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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프랜차이즈 업체 (주)중원에프씨가 가맹 본부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해 나가기 위해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에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아라쭈꾸미 신림5동점 점주 서명주 씨는 “창업을 준비하면서 내 마음에 맞는 아이템을 찾기가 쉽지 않았고 준비된 창업자금도 넉넉하지 않아 고민이 적지 않았다”고 말했다.

서 씨는 “그렇게 시간만 보내며 고민하던 중 우연히 지인들과 아라쭈꾸미 매장을 방문했는데 매장 안에는 손님들로 가득 차 있고 매장 밖에는 순서를 기다리는 손님들이 줄을 잇는 것을 보고 아라쭈꾸미 창업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아라쭈꾸미, 가맹점과의 소통에 적극 나서

또한 서 씨는 “가맹 본부와 창업상담을 하면서 다른 프랜차이즈 회사와 다르게 내 가족이 창업하는 것처럼 미래 재무 설계까지 체크해 주는 상담 내용에 믿음이 가고 확신이 생겼다”면서 “본사의 물류 시스템과 사후 관리 등을 꼼꼼히 비교해 창업 자금에 맞춰 신림5동에 점포를 임대해 아라쭈꾸미를 창업했다”고 전했다.

처음에는 성공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 불안했다는 서 씨는 “장사가 잘 되다보니 매장 안은 물론 밖까지 손님들로 가득 찼고 매장도 두 배로 넓히게 되었다”며 “매장을 다녀가신 손님들께서 개인 블로그 등에 후기를 올려주시는 것들을 보면서 그 글을 보고 방문하신 고객들이 혹시라도 실망하지 않게 더욱 열심히 하게 된다”고 말했다.

서 씨는 이어 “본사에서 꾸준히 매출 향상을 위해 관리해주기 때문에 나는 장사에만 신경 쓰면 된다”며 “믿고 맡길 수 있는 본사를 만난 건 참으로 큰 행운”이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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