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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라면신화 주역 '안성탕면' 출시 30돌

머니투데이 장시복 기자 |입력 : 2013.05.1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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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탕면 / 사진 = 농심 제공

농심 (257,500원 상승1000 -0.4%)의 라면 성공신화를 이끈 주역인 '안성탕면'이 올해로 출시 30주년을 맞았다.

13일 농심에 따르면 1983년 9월 출시된 안성탕면은 차별화된 국물맛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지난해 말까지 140억봉이 판매된 대표 장수 브랜드중 하나다.

현재까지 판매된 제품을 일렬로 세우면 에베레스트산의 30만 배 높이가 되며, 단일품목으로 2조9000억원의 누적 매출을 올린 효자 상품이다. 현재 안성탕면은 연 매출 1200억원으로 신라면에 이은 국내 2위 브랜드이다

농심 관계자는 "한국라면 50년 역사 속에서 안성탕면은 너구리(1982년 출시)와 함께 '라면은 국물맛'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처음 접목한 것으로 평가 받는다"며 "특히 1983년 9월 안성공장의 스프제조 설비를 활용해 진공 건조라는 첨단 방식이 적용된 게 주효했다"고 말했다.

농심은 안성탕면 출시 30주년을 맞아 '우리가족 안성맞춤 사은축제' 이벤트도 연다. 600여명의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200만원 상당의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7월 7일까지이며, 이벤트 참여는 안성탕면 이벤트 페이지(www.ansung30.co.kr)를 통해 누구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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