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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철 여행에 꼭 챙겨야할 IT 제품 뭐?

[Smart다이어리]진화하는 IT제품들, 여행 시에도 제격

스마트 다이어리 머니투데이 박효주 앱매니저 |입력 : 2013.07.06 09:30|조회 : 6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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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이면 친구들과 동남아 패키지여행을 즐기던 직장인 A씨. 이번에는 홀로 국내 자전거 여행에 도전하기로 했다.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B씨는 캠핑카를 빌려 자녀들과 함께 자동차 여행을 떠날 예정. 조금 더 고생하더라도 나만의 스타일대로,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여행을 즐기고 싶기 때문이다.

나 홀로 여행, 자전거 여행, 자동차 여행, 캠핑, 맛 집 투어 등 점차 여행의 형태도 다양화되고 있다. 천편일률적인 패키지여행보다는 자신의 생활양식에 맞춰 참신한 여행방법을 찾아 즐기는 것이 요즘 여행객들의 특징이기 때문이다.

여행의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이른바 여행 TPO(시간, 장소, 상황)에 맞는 IT 제품들이 각광받고 있다.

◇자전거 여행 족 위한 블루투스 방수 스피커

로직텍 UE 붐
로직텍 UE 붐
자전거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여름휴가를 이용해 장거리 여행에 도전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이들의 긴 여행이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줄 아이템은 바로 블루투스 방수 스피커 ‘UE 붐’이다.

‘UE 붐’은 360도 전 방향으로 뿜어져 나오는 풍부한 소리로 신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블루투스 지원으로 선에서 자유로우며, 제품 상단에는 고리를 걸수 있게 되어 있어 자전거 여행에 더욱 유용하다. 완전 충전 시 최대 15시간 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방수, 방오 처리가 돼 있어 생활방수는 물론 오염에도 강하다.

올 여름 자전거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UE 붐'과 함께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 자전거 여행의 즐거움을 증폭시켜보자.

◇배낭 여행족 위한 가벼운 울트라북

소니 바이오 프로 11
소니 바이오 프로 11
배낭여행의 묘미는 원하는 때, 원하는 곳으로 조건에 구애받지 않고 훌쩍 이동하는 것. 가벼운 배낭은 더 멋진 배낭여행을 위한 필수조건이다.

소니가 최근 공개한 터치 울트라북 ‘바이오 프로 11’은 배낭여행족의 무게 고민을 덜어준다. 제품의 무게는 870g으로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울트라북’으로 불린다. 1kg도 되지 않기 때문에 배낭에 넣어도 부담이 없다.

바이오 프로 11은 견고하면서도 얇은 디자인을 완성하기 위해, 가볍고 외부 충격에 강한UD(Uni-Direction) 탄소 섬유 소재를 사용했다. 따라서 이동 중 배낭 안에 두어도 망가질 염려가 적다. 얇은 두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며 풀HD 디스플레이와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하고 있어 보다 안정적인 작업환경을 제공한다.

부피와 무게의 부담이 적기 때문에 가볍게 떠나는 배낭여행이라 할지라도 스마트폰과 카메라, 노트북을 포기할 수 없는 IT세대에게 적합하다.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을 잡아라!

올림푸스 펜 E-P5
올림푸스 펜 E-P5
여행지의 낭만도 한 순간, 결국 남는 것은 사진뿐이다. 이처럼 여행지 추억의 순간을 더욱 다채롭게 간직하기 위한 제품으로 올림푸스 펜(PEN) 시리즈인 ‘E-P5’가 적격이다.

미러리스 카메라로는 최초로 8000분의 1초의 초고속 셔터 스피드(기계식)를 구현해 빠른 속도로 달리는 자동차 안에서도 멋진 풍경을 포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 모델보다 더 강화된 5축 손 떨림 보정기능은 렌즈에 관계없이 수직, 수평, 회전 흔들림 등 다양한 종류의 떨림을 보정해 흔들리는 차 안에서도 멋진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자동으로 카메라 움직임을 감지해 흔들림을 잡아주는 'IS-오토' 기능을 함께 사용하면 흔들림을 최소화한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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