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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드라마 '맏이'에 캐스팅 '기대만발'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보영 기자 |입력 : 2013.08.0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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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부석 기자
배우 오윤아가 드라마 '맏이'에 캐스팅됐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오윤아는 9월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에 이어 방송되는 JTBC 창사 2주년 특집 드라마 '맏이'(연출 이관희/극본 김정수)에 캐스팅됐다.

SBS 드라마 '돈의 화신'에서 빼어난 악녀 연기를 선보였던 오윤아는 '맏이'에서 지숙 역을 맡아 또 한 번 리얼한 명품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총 50부 대작인 '맏이'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일찍 부모를 여읜 오남매의 맏이가 동생들을 사회적으로 성공한 인물로 키워내는 이야기를 그린다. 1998년~1999년 방영돼 2년간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MBC '육남매'의 2013년 버전으로 볼 수 있다.

한편 '맏이'는 이관희 PD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MBC '그대 그리고 나' '전원일기' '엄마야 누나야' '한강수타령', SBS '행복합니다' 등을 쓴 김정수 작가가 집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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