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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게임을 광고해준다? 모바일게임 '품앗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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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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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8.2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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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 게임 상호마케팅 '카울리 스퀘어' 시범서비스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게임개발사들이 서로의 게임을 마케팅해주는 새로운 개념의 모바일게임 마케팅 서비스가 나왔다.

/사진= FSN 제공
/사진= FSN 제공
퓨쳐스트림네트웍스(이하 FSN)는 다음달 9일 게임 마케팅 플랫폼 '카울리 스퀘어'를 시범서비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카톡게임에 입점한 게임들이 타사의 게임 광고를 게재하는 인벤토리 역할을 하도록 한다. 또한 인벤토리를 제공한 게임은 다른 회사의 인벤토리를 통해 자사 콘텐츠를 노출할 수 있다. 각각의 인벤토리를 공유하는 크로스마케팅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카카오에 입점한 게임이 인벤토리로 참여해 타사 게임의 다운로드를 발생시키면, 다른 인벤토리를 통해 다운로드 마케팅을 집행할 수 있는 동일한 가치를 획득한다.

카카오 입점 게임은 인벤토리, 광고주로 참여 가능하다. 입점하지 않은 게임도 인벤토리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게임이 아닌 분야의 앱이나 브랜드 앱도 광고주로 참여해 카톡게임 유저를 대상으로 광고를 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에는 네시삼십삼분, 와이디온라인, 팜플, 넵튠, 시우인터렉티브 등 국내 주요 모바일게임사들이 대거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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