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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기숙사 여대생 성폭행 용의자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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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기숙사 여대생 성폭행 용의자 사진 공개

머니투데이
  • 이슈팀 조성진 기자
  • VIEW 5,627
  • 2013.08.3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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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새벽 부산대 기숙사에 괴한이 침입해 여대생을 성폭행하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의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용의자의 CCTV 촬영 화면이 공개됐다.

31일 자신을 부산대 기숙사 재사생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성폭행 용의자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은 이날 부산대학교 측에서 기숙사 게시판에 붙인 것으로 보이며 용의자로 추정되는 인물의 얼굴 네 장이 담겨있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부산 금정경찰서는 30일 새벽 부산대 기숙사에 침입해 여대생을 성폭행하고 달아난 20∼30대를 추적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괴한은 이날 오전 5시50분쯤 2인1실 구조인 기숙사 방에서 문을 잠그지 않고 혼자 자고 있던 여대생을 성폭행했다.

경찰조사 결과 범인은 이날 오전 2시20분쯤에도 다른 방에 잠자던 여대생을 성폭행하려다 여학생이 소리를 지르며 저항하자 그대로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피해 여학생으로부터 신고를 받은 대학 측이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건물 수색만 했다가 2차 피해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CCTV에 찍힌 괴한의 인상착의를 바탕으로 곱슬머리에 몸집이 큰 30대 전후의 남성을 뒤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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