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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김송, 결혼 10년만 임신..인공수정 8번째 성공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길혜성 기자 |입력 : 2013.11.26 07:36|조회 : 121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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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김송 부부 / 스타뉴스
강원래 김송 부부 / 스타뉴스


강원래(44) 김송(41) 부부 결혼 10년 만에 인공수정을 통해 임신에 성공, 주위까지 기쁘게 만들고 있다.

이들 부부의 측근은 25일 오후 스타뉴스에 "강원래와 김송 부부는 그 간 인공수정을 통해 여러 차례 임신을 시도해 왔지만 일번 실패를 겪은 뒤 최근 마침내 성공했다"라며 "현재 김송은 임신 10주째"라고 밝혔다.

이 측근은 "강원래 김송 부부는 무척 기뻐하며 주위의 축하에 고마워하고 있다"라면서도 "아직은 임신 초기여서 여러모로 조심하고 있기도 하다"라고 전했다.

강원래는 1996년 구준엽과 함께 남성 댄스 듀오 클론을 결성, '쿵따리 샤바라' '난' '초련'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하지만 지난 2000년 불의의 오토바이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되는 아픔을 겪었다. 이후 연인이던 혼성그룹 콜라 출신의 김송과 2001년 혼인 신고한 뒤 2003년 정식 결혼식으로 올려 주위를 감동에 젖게 했다.

강원래 김송 부부의 이번 임신 소식에 주위에서 더욱 기쁨을 나타내고 있는 이유다.

길혜성 기자 com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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