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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성매매' 이수 컴백…性스캔들 곤욕 연예인 또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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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성매매' 이수 컴백…性스캔들 곤욕 연예인 또 누구?

머니투데이
  • 이슈팀 최동수 기자
  • VIEW 12,000
  • 2014.01.0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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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개그맨 주병진, 가수 이수, 연기자 박시후, 배우 이경영/ 사진=MBC 방송캡처, 이수 트위터, 머니투데이
'미성년자 성매매'로 물의를 일으켰던 이수가 지난 1일 6년 만에 엠씨더맥스(M.C. The Max, 이수·전민혁·제이윤) 정규 7집으로 컴백하면서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성 스캔들에 휘말려 곤욕을 치른 연예인들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최근 성 관련 스캔들로 가장 화제가 됐던 연예인은 박시후다. SBS '청담동 앨리스'와 KBS 2TV '공주의 남자'로 유명세를 탄 박시후는 지난해 2월 성폭행 관련 고소에 휘말렸다.

박시후는 후배 K씨의 소개로 만난 연예인 지망생 A씨를 강간한 혐의로 지난 2월15일 피소됐다.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박시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했다. 그러나 A씨가 지난해 5월9일 고소를 취소하면서 사건은 일단락됐다.

2000년에는 당대 최고의 개그맨 주병진이 여대생과의 성 스캔들에 휩싸였다. 친분이 있던 여대생 김모씨가 주병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하면서 사건이 알려지게 됐다. 첫 재판에서는 주병진은 징역 2년6월의 형을 선고 받았다. 그러나 이후 재판에서 주병진은 무죄 판결을 받았다.

중견 배우 이경영은 2002년 5월 여고생(17)에게 "제작 중인 영화에 출연시켜 주겠다"며 두 차례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구속됐다.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지만 2004년 법정 공방 끝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경영은 경찰 조사에서 "이양이 성인이라 생각하고 성관계를 가졌으나 청소년인 사실을 안 뒤 부터는 성관계를 갖지 않았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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