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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가 즐겨 맨다는 임상아 백, 가격 얼마인가 보니…

美서 패션 브랜드 '상아' 론칭…할리우드 스타들에 '인기'

머니투데이 이슈팀 김유진 기자 |입력 : 2014.01.07 09:21|조회 : 164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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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수 비욘세가 임상아씨의 브랜드 '상아'(SANG-A) 가방을 들고 있다/ 사진=가방 브랜드 상아 홈페이지
미국 가수 비욘세가 임상아씨의 브랜드 '상아'(SANG-A) 가방을 들고 있다/ 사진=가방 브랜드 상아 홈페이지


방송인 이휘재가 "내 첫사랑은 임상아"라고 밝힌 가운데 탤런트 출신 가방 디자이너 임상아의 브랜드 '상아'(SANG-A)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이휘재의 첫사랑으로 알려진 임상아는 1995년 S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해 노래 '뮤지컬'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으나 1998년 뮤지컬 공부를 이유로 미국으로 건너갔다. 이후 디자인 학교를 다닌 뒤 현재 비욘세·페리스 힐튼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애용하는 미국 잡화 브랜드 '상아'를 론칭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상아'의 홈페이지에 적힌 임상아의 프로필에는 "그녀는 한국에서 10살부터 춤을 시작해 한국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가수 겸 연기자로 성공한 커리어를 걷다가 뉴욕으로 왔다"며 "그녀는 뉴욕에서 패션이라는 다른 세계에 눈떴다. 파슨스 디자인학교에 다니며 배운 후 액세서리로 사업을 시작했다"고 적혀있다.

또 프로필에는 "임상아는 유럽 여행을 다니며 프랑스, 이탈리아 장인들의 세대를 내려오는 명품 액세서리들에 감동했고, 이는 그녀가 이국적인 가죽과 아름다운 질감을 이용해 '상아'라는 브랜드에 이르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임상아의 브랜드 '상아'의 가방은 미국 21개 매장에서 큰 가방은 2000달러 전후, 클러치는 500~1000달러에 판매되고 있으며, 캐나다, 두바이, 프랑스, 이탈리아 등 20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국내에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편집샵 '엘본 더 스타일' 등에 입점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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