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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추첨 참석한 김연아·아사다 마오…"미모 차이가 월등해"

머니투데이 이슈팀 문해인 기자 |입력 : 2014.02.17 18:36|조회 : 38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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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쇼트 프로그램 조 추첨에 참석한 아사다 마오(왼쪽)와 김연아 /사진=뉴스1
17일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쇼트 프로그램 조 추첨에 참석한 아사다 마오(왼쪽)와 김연아 /사진=뉴스1


17일 오후(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팰리스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쇼트 프로그램 조 추첨에 참석한 김연아(24·올댓스포츠)와 아사다 마오(24·일본)의 모습이 누리꾼들 사이 화제다.

이날 김연아는 머리를 단정하게 묶고 투명한 피부를 뽐내며 조 추첨 현장에 나타났다. 반면 아사다 마오는 털모자를 눌러 쓰고 다소 그을린 듯한 피부로 등장했다.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와... 김연아 미모가 빛나네요", "아사다 마오 얼굴빛도 그렇고 모자까지... 어디 아픈 줄 알았어요", "경기장 밖에서 보니까 아사다 마오와 김연아 미모 차이가 월등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30명이 참가한 피겨스케이팅 여자 쇼트 프로그램 조는 6명씩 5개조로 편성됐다. 김연아는 이날 조 추첨에서 17번을 뽑아 중간쯤인 3조 5번에 배정 받았다.

김연아의 자리를 위협하는 선수들은 주로 뒤쪽에 배정됐다.

세계랭킹 1위 캐롤리나 코스트너(27·이탈리아)는 5조 2번, 2위 아사다 마오(24·일본)은 5조 6번, '피겨 샛별' 율리아 리프니츠카야(16·러시아)는 5조 1번에 배정됐다.

김연아와 함께 출전한 한국의 박소연(17·올댓스포츠)은 1조 2번, 김해진(17·올댓스포츠)은 2조 5번을 각각 뽑았다.

문해인
문해인 moo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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