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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노크코드'로 보안과 편의 모두 잡았다 'LG G프로2'

[Smart다이어리]‘보는 기능’을 넘어 이제는 함께 찍고, 듣고, 즐기는 소통의 가치를 담는다!

스마트 다이어리 머니투데이 박효주 앱매니저 |입력 : 2014.03.08 08:32|조회 : 6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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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노크코드'로 보안과 편의 모두 잡았다 'LG G프로2'
최근 출시한 ‘LG G프로2’는 전작과 비교해 크게 달라진 점은 없지만, 더 좋아진 기술력에 다양한 기능을 탑재함으로써 차별화를 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노크 코드(Knock Code)' 기술이다. 화면을 두드려 켜고, 끄는 기능인 노크온에 보안 요소가 결합한 새로운 기능이다. 여기에 풀HD IPS 디스플레이, ‘OIS플러스’ 카메라, 하이파이 음향, 다양한 편의 기능 등으로 보다 편한 사용자 경험 선사한다.

◇한 손에 착 감기는 5.9인치 대화면

똑똑! '노크코드'로 보안과 편의 모두 잡았다 'LG G프로2'
‘LG G프로2’는 전작보다 더 커진 5.9인치(약 15cm) 화면을 적용했다. 화면은 크지만 3.3mm대의 얇은 베젤적용해 스마트폰 전체 면적 대비 화면 비율을 77.2%까지 높였다. 마치 기기 전면이 디스플레이로 꽉 차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측면 버튼을 없앤 대신 G2에 탑재됐던 후면 버튼이 들어갔다. 오랜 시간 측면과 전면 버튼이 있는 제품을 사용해서인지 이 부분은 낯설고 불편했지만, 노크 코드 기능이 어느 정도 보완해준다.

똑똑! '노크코드'로 보안과 편의 모두 잡았다 'LG G프로2'
후면 커버에는 ‘메탈 메쉬’라는 소재를 사용했다. 이 소재 덕분에 휴대전화를 잡으면 손에 감기는 느낌을 준다. 은은하게 반짝거리는 미학적 요소도 더해졌다.

◇'똑똑' 두드려서 잠금해제까지 한번에

똑똑! '노크코드'로 보안과 편의 모두 잡았다 'LG G프로2'
G프로2의 핵심 기능은 '노크 코드'이다. '노크 코드'는 사용자가 설정한 본인만의 노크 패턴으로 화면을 켜는 동시에 잠금 해제까지 가능한 기능이다.

하루에도 수십 번 화면을 켜고 끄는 스마트폰 사용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셈이다. 기존에는 화면을 켜고 잠금해제를 했지만, 노크코드는 두드리기만 하면 화면이 켜지고 잠금해제까지 한 번에 이루어진다. 다만 홈 화면이 나오기까지 약간 지연이 있다.

노크 패턴을 입력할 때는 시각적인 암시가 화면에 전혀 노출되지 않아 보안면에서도 안전하다. 지정한 패턴의 노크가 아닌 경우에는 화면만 켜지고 잠금 해제는 되지 않는다. 노크 패턴은 설정에 따라 2자리에서 8자리까지 지정할 수 있다.

◇‘보고, 찍고, 듣는’ 소통 기반의 하드웨어

똑똑! '노크코드'로 보안과 편의 모두 잡았다 'LG G프로2'
스마트폰 사용자가 가장 많이 활용하는 카메라에는 ‘OIS플러스’ 기술을 적용, ‘LG G2’ 대비 손 떨림 보정 효과가 약 20% 개선됐다.

여기에 ‘내추럴 플래시', '매직 포커스' 등의 기능이 들어가 더욱 찍는 재미를 선사한다. 내추럴 플래시는 플래시를 켜고 찍은 사진과 끄고 찍은 사진을 합성하여 색온도 및 과 노출을 바로잡아주며, 매직 포커스는 자동으로 초점을 변경하여 연속촬영 후 원하는 이미지를 선택하고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이다. 다만 여러 초점에 맞춰 사진을 찍다보니 일반 촬영보다 다소 시간이 더 걸린다.

이 외에도 카메라 여성들이 환영할 만한 ‘LCD 플래시 전면카메라’, ‘슬로 모션’, '버스트샷 플레이어', ‘UHD 레코딩' 등의 기능이 들어가 있다.

듣기 위한 부분은 풍부한 음향을 제공하는 1W 하이파이 음향이 중심이다. 기존 제품보다 소리가 더욱 맑아지고 고음이 강화됐다.

똑똑! '노크코드'로 보안과 편의 모두 잡았다 'LG G프로2'

박효주
박효주 app@mt.co.kr

머니투데이 정보미디어과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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