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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다른 사람의 돈을 이용할 줄 안다

[줄리아 투자노트] 부자들의 사고방식 8가지

줄리아 투자노트 머니투데이 권성희 부장 |입력 : 2014.03.09 06:02|조회 : 7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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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평범한 사람들과 생각이 다르다. 부자의 사고방식을 갖지 않고서는 많은 돈을 손에 넣기도 어렵지만 오랫동안 막대한 부를 유지하기도 어렵다. 로또에 당첨돼 거액을 손에 넣었다가 빈털털이가 되는 것은 부자의 사고방식을 갖지 못했기 때문이다. 부자는 어떻게 생각하는 것일까. 라이프스타일과 돈, 기술, 일에 대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라이프핵(Lifehack)이라는 사이트에 올라온 글을 정리해 소개한다.

1. 자기 자신을 먼저 생각한다=부자들은 어떤 일을 할 때 그 일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생각한다. 자신의 이해득실을 먼저 따진다는 말이다. 거액을 자선단체에 기부할 때도 자신에게 남을 도울만한 여력이 있는지부터 점검한다.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것은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부자로 살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이다.

2. 늘 미래를 생각한다=부자들은 재산을 유지하려면 장기간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세계화, 금융위기, 각종 지역 분쟁 등은 부자들에게 위험인 동시에 기회다. 다가올 미래의 기회를 붙잡지 못하고 잠재적인 위험 요인들을 간과한다면 부자로 살기 어렵다.

3. 행동 지향적이다=부자들은 돈이 벌리기를 느긋하게 앉아 기다리지 않는다. 끊임없이 변하는 세상 속에서 그들은 미래를 고민하지만 행동은 즉각 한다. 스쳐 지나가는 기회들을 잡기 위해서는 빠른 결단과 실천이 필요하다.

4. 구체적인 지식을 선호한다=부자들은 행동 지향적이기 때문에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는 지식을 좋아한다. 교육은 중요하지만 특정한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가가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부자들은 어떤 일을 남들보다 탁월하게 잘하거나 남들이 감히 해보려 하지 않던 일을 해서 부자가 됐다. 따라서 남들보다 월등하게 잘하는 무엇인가를 개발해야 한다.

하버드대학 재학시절 페이스북을 창업한 마크 저커버그는 중학교 때부터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 고등학교 때 인공지능을 사용해 음악 감상 습관을 익힐 수 있는 뮤직 플레이어를 개발했다. 일찍부터 특수한 전문성을 갖추는 것이 부자가 되는 첩경이다.

5. 엄청나게 야심이 많다=야심이 없으면 부자가 되기 어렵다. 부유한 사람들은 현재 자신이 가진 부에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은 부를 얻기 위해 프로젝트를 구상해 실행한다.

6.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부자들은 수많은 투자 기회를 제공받는다. 곳곳에서 부자들의 돈을 유치하려 달려든다. 부자들은 돈을 벌려면 투자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기꺼이 투자한다. 다만 투자할 때 노력과 시간과 돈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

7. 다른 사람의 돈을 이용할 줄 안다=부자들은 돈이 많지만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다른 사람의 돈까지 활용해야 한다는 사실을 안다. 그들은 은행 대출이나 투자 등의 방법으로 다른 사람의 돈을 끌어들여 사업을 시작해 키운다.

8. 다른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쓰지 않는다=부자들은 가진 돈 자체로 존재가 빛이 난다. 돈 외에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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