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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폭포 밑 트레이닝" 송소희 공연…해외 누리꾼도 극찬

머니투데이 이슈팀 박다해 기자 |입력 : 2014.04.11 10:21|조회 : 7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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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소녀' 송소희/ 사진=머니투데이 최부석 기자
'국악소녀' 송소희/ 사진=머니투데이 최부석 기자


폭포 밑에서도 트레이닝을 했다고 밝힌 '국악소녀' 송소희의 공연에 해외 누리꾼들도 극찬을 쏟아지고 있다.

송소희는 지난 10일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영화에서처럼 폭포 밑에서 연습을 해본 적은 있다"며 "폭포 소리를 이길 정도로 세게 부르라는 취지로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이 "그래서 폭포에 이겼냐"고 묻자 송소희는 "졌다"라며 재치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소희는 초등학교 5학년 때 KBS '전국노래자랑'예산군 편을 통해 처음 얼굴을 알린 '국악신동'이다. 당시 무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이어 '전국노래자랑' 상반기, 연말 결산에서는 대상을 받아 최연소 대상 수상자로 이름을 남겼다.

유튜브 등에 올라온 송소희의 공연 영상에는 해외 누리꾼들의 극찬도 이어지고 있다.

자신을 터키인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이런 소리는 처음 들어보는데 정말 놀랍다"라며 "아름다운 노래"라는 의견을 남겼다.

또 다른 누리꾼은 "나는 가사를 알아들을 수는 없지만 그녀가 매우 아름다운 가수라는 것은 알겠다"며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가수들 중 가장 뛰어나다"라는 의견을 남겼다.

해외의 다른 누리꾼들도 "아름다운 노래다. 나이에 비해 성숙한 목소리를 지녔다", "진짜 한국의 전통음악을 알게 돼 좋다", "작은 천사같다", "우는 목소리 같기도 하지만 매우 독특하다. 훌륭한 공연" 등의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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