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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수 650만명 문서서식 제공업체 개인정보 유출

KISA 경찰에 회원정보 유출 확인 경찰 수사 의뢰

머니투데이 이창명 기자 |입력 : 2014.04.1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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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서식 제공업체인 '예스폼'이 자사의 회원정보가 유출됐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15일 서울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예스폼은 지난 9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로부터 회원정보가 유출됐다는 통지를 받았다며 이에 대한 수사를 의뢰해왔다.

회원수 650만명에 달하는 예스폼은 이날 홈페이지 공지문을 통해 "회원정보를 안전하게 지켜내지 못해 사과드린다"며 "법적인 절차를 따라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 시점 등을 파악하겠다"고 밝혔다.

예스폼은 또 현재 회원들의 비밀번호는 암호화돼 있지만 안전을 위해 비밀번호를 변경하라고 요청했다.

경찰 관계자는 "예스폼으로부터 인터넷을 통해 수사의뢰가 들어왔다"며 "현재 KISA가 예스폼 서버를 분석하고 있으며 이 작업이 끝나야 유출 규모 등이 파악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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