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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에스티스, 파이테라피로 피부트러블 케어

머니투데이 B&C 임수정 기자 |입력 : 2014.06.2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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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면 피지 분출이 원활해져 아무리 꼼꼼히 클렌징을 해도 트러블이 솟아오르기 마련이다. 땀과 피지가 만나 화장이 쉽게 지워지다 보니 턱 밑에 뾰루지나 여드름 하나만 생겨도 얼굴 전체가 지저분해 보이기도 한다.

피부트러블은 피지 분비가 많은 지성 피부에게 많이 생기지만 피부의 불균형한 유수분 밸런스, 클렌징 후 남은 잔여 이물질을 비롯해 최근 극심해진 환경오염과 스트레스, 지나친 음주, 수면 부족 등 다양한 이유로 생겨난다.

피부트러블이 생겼다가 자연스럽게 없어진다면 다행이지만 오래 방치할 경우 과다 분비된 피지와 각질이 쌓이고 모공을 막아 화이트 헤드로 발전하게 된다. 이러한 화이트 헤드가 심해지면 염증을 발생시켜 화농성 여드름이 되거나 블랙 헤드로 발전한다. 작은 피부트러블이 흉터, 모공 확장, 색소 침착, 피부 탄력 손실, 모세혈관 확장과 같은 미용에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기 전에 알맞은 피부트러블 케어가 필요하다.

사진제공=본에스티스
사진제공=본에스티스
여름철 모든 피부는 꼼꼼한 세안이 필수다. 클렌징을 할 때 클렌징 하기 힘든 코 옆과 헤어라인까지 맛사지해 주듯이 세심하고 꼼꼼하게 씻어내 피부트러블의 원인이 될 모공 속 노폐물을 깔끔하게 제거해 준다. 또한 피부 타입에 따라 주 1~2회 정도 딥 클렌징과 각질 제거를 해준다. 홈케어만으로 해결이 되지 않을 때는 천연재료로 자극이 적으면서 피부트러블을 잡아주는 에스테틱 프로그램이 큰 도움이 된다.

본에스티스의 파이테라피는 피부가 가지고 있는 원래의 힘을 되살려 피부트러블을 잡아 탄력있고 매끈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 파이테라피는 레이저 치료나 케미컬 필링 등 화학물질을 사용한 피부과 치료가 아닌 청미래, 찔레꽃, 유금피, 아카시아, 쇠뜨기풀, 서양와사비 등 각종 다양한 허브와 한국 고유의 산삼을 이용하고 태양의 에너지와 유사한 빛 컬러로 구성되어 안전하면서 개선효과가 탁월하다.

천연원료로 이루어진 파이테라피는 피부 진피층으로 직접 침투하여 혈액과 림프의 흐름을 촉진시켜 콜라겐, 엘라스틴 등을 형성하고 표피 상층부 박리 작용이 일어나 정체되어 있는 여러 가지 트러블과 노화각질을 제거한다. 표피를 활발하게 대사시켜 진피의 탄력을 주고 건강해진 진피조직이 표피를 들어올려 피부 트러블 제거뿐 아니라 피부재생과 항노화 작용에 도움을 준다.

본에스티스의 한도숙 대표는 “본에스티스는 피부 본연의 힘을 되살리는 것에 집중한다”며 “피부트러블 케어도 세포의 자연 살균효과로 피부 트러블과 과도한 유분 분비 고민을 해결해 주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진정시켜 준다”고 밝혔다. 덧붙여 여름철 피부 관리를 위해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않는 것과 충분한 수분 섭취, 자외선 차단제 사용 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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