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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男이 버린 가방서 탯줄도 안자른 신생아 시신이…

머니투데이 신현식 기자 |입력 : 2014.06.24 09:46|조회 : 9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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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男이 버린 가방서 탯줄도 안자른 신생아 시신이…
버려진 가방에서 탯줄도 자르지 않은 신생아의 시신이 발견됐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23일 오전 7시 25분쯤 강서구의 한 주택가에서 의류수거함을 청소하던 업자가 버려진 가방 안에서 숨진 신생아를 발견해 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시신은 갓 태어난 여자 신생아로 붉은색 티셔츠로 싸여 가방에 담겨 있었다.

경찰은 교복 차림의 남학생에게서 가방을 받았다는 의류수거업자의 진술과 가방을 건넨 남성이 교복 차림의 여성과 함께 걸어간 모습이 찍힌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보해 수사에 나섰다.

신현식
신현식 hsshin@mt.co.kr

조선 태종실록 4년 2월8일. 임금이 사냥하다가 말에서 떨어졌으나 상하지는 않았다. 좌우를 둘러보며 “사관(史官)이 알게 하지 말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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