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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대행 3사, 미수령 주식 찾아주기 공동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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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대행 3사, 미수령 주식 찾아주기 공동 캠페인

머니투데이
  • 박진영 기자
  • 2014.10.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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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한국예탁결제원은 KB국민은행 하나은행과 함께 이날 오전 예탁원에서 대국민 미수령 주식 찾아주기 캠페인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10월 한 달간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증권대행 3사의 2014년도 미수령 주식은 총 3억4725만주(3314억원)로 상장주식은 1197만주(859억원), 비상장주식은 3억3527만주(2455억원·액면가 기준)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증권대행 3사는 안전행정부의 협조를 얻어 미수령 주식 소유자의 현재 주소지를 파악해 수령절차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또 3개 회사의 미수령 주식 현황을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예탁원 로비에 공동 접수창구를 마련하고 관련 전화 상담을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해 각 사별로 캠페인 전용 콜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예탁원은 지난 5년간 캠페인을 실시하며 약 8685명의 주주에게 약 5300만주(시가 6538억원)의 주식을 찾아줬다.

예탁원의 경우 홈페이지(www.ksd.or.kr)를 통해서도 미수령 주식 보유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미수령 주식을 수령하고자 하는 주주는 본인명의 신분증과 거래증권회사의 증권카드를 지참해 해당 증권대행회사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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